캔디원의 브랜드 스토리


Good Sweets Candyone은 캔디장인의 소울을 담은 8가지 비법을 하나로 포괄하는 GOOD의 의미와, 수제캔디를 넘어 일상에서 즐기는 SWEETS로 확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낸 캔디원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입니다.

수제캔디는 말 그대로 100% 핸드메이드 캔디를 의미합니다.

기계로는 제작이 불가능한 캐릭터, 글씨, 로고 등을 장인이 직접 캔디 안에 표현하여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킨 아름답고 맛있는 Soul Sweets입니다.

10년 전 해외 출장 중에 우연히 수제캔디의 매력에 흠뻑 빠져 관련분야 시장 조사를 하면서 해외 10여 개국을 방문한 결과 사업성은 작지만 사람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에 기대와 기쁨을 느끼며 캔디원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수제캔디는 공장에서 찍어내는 먹거리와는 형태, 맛, 품격에 있어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통 엿을 만드는 기법으로 사람의 손으로 제작하여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커팅 된 캔디 단면의 다채로운 그림을 보는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수제캔디 만들기 체험은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 나가는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오감발달을 함께 성취할 수 있는 유익한 감성체험의 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캔디원이 좋아서 두 번, 세 번 방문해주시는 가족들이 많습니다.

캔디원을 방문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담는 포토전시관에서는 캔디원과 인연을 엿볼 수도 있습니다. 11번째 방문하여 같은 자리에서 다시 기념 사진을 찍는 친구들을 보며, 이것이 바로 캔디원과 함께한 과거, 오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캔디원만의 특별한 스토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리지널 전통 수제캔디 캔디원의 목표는

'건강한 먹거리, 즐거운 먹거리'를 통해 행복한 시간추억선물하는 것입니다.